임팩타민 뉴스
가을 나들이가 즐겁지 않다? 급격히 떨어지는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노하우!

 

열대야로 잠을 설치던 계절이 거짓말처럼 지나가고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기운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올 여름엔 폭염 속에 40도 가까운 고열에 시달리는 이른바 열감기가 크게 유행했는데, 이제는 밤낮의 기온차가 커지면서 가을 독감경보가 울리고 있습니다.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건강! 이 가을엔 환절기 건강관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임팩타맨과 함께 살펴보세요! ^^

 

가을, 좋은 면역력이 필요할 때

요즘 많은 분들이 가을 나들이로 바쁘시죠? 가족들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그리고 연인과 함께 하는 신나는 가을 여행. 하지만, 나들이만 다녀왔다 하면 몹시 피곤하고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가을이 두렵다고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멋진 계절을 두려워하지 않기 위해선 환절기 건강관리가 우선!

 

ㅣ면역력을 키워야하는 가을. 미리미리 건강 챙기고 예쁜 단풍 구경 놓치지 마세요

 

날씨가 쌀쌀해지면 피로감이 늘고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일교차가 심하고 건조한 바람이 부는 환절기에는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가 많습니다. 급격한 기온 변화에 신체가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신체 균형이 흐트러지면 잦은 감기, 아토피피부염, 비염, 천식 등과 같은 호흡기, 알레르기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거든요.

 

우리 몸의 체온이 1도가 떨어지면 면역력은 30%나 저하됩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잦은 호흡기 질환이나 만성 축농증, 또는 중이염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은데, 대게는 1주일 이내에 증세가 회복되지만,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인들은 급성 중이염, 부비동염, 폐렴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를 위해선 평소 면역력을 기르기 위한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면역력 증진에 필요한 영양소로는 비타민B군을 꼽을 수 있는데,  비타민B는  체내 에너지 대사와 활성화에 관여하여, 신체가 바이러스 침투에 견딜 수 있는 기초 체력을 길러줍니다. 또한 신체 내 이물질을 처리하는 식세포를 이동시켜 바이러스를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노인의 경우에는 조금만 관리가 소홀해도 자칫 큰 병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온 가족의 환절기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과도한 스트레스와 불규칙적인 식습관을 갖고 있는 모든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분들 모두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하루 7~8시간 숙면을 취하면 더욱 좋겠죠?

 

변덕스러운 가을 날씨, 건강을 지켜주는 나만의 비타민

비타민B는 한 가지씩 복용할 때보다 복합적으로 복용할 때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스트레스와 피로가 심한 현대인에게 급격히 소모되는 비타민 B군을 최소 필요량이 아닌 최적의 필요량을 섭취할 필요가 있습니다..

 

캠핑붐으로 낯선 환경에서 취침하는 일이 많아진 현대인들은 특히 건강에 유의해야 합니다

 

특히 비타민 B1·B2·B6·B12는 물론 비오틴, 이노시톨까지 비타민 B10종을 균형 있게 함유하고 있는 비타민이 좋고 있습니다. 비타민 B군의 대사를 촉진하는 아연과 활성형 벤포티아민이 들어 있어 일반 티아민 대비 생체 이용률이 8배나 높아 빠르고 강한 피로 해소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이제는 실천이다!

환절기 건강관리를 잘하려면 평소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을 배제하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균형 있게 섭취해야 하는 것! 특히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해선 비타민 관리를 잘해야 한다는 것! 비타민 B가 부족하면 항체 생산능력이 떨어져 면역력이 약화된다는 것! 이제 모두 아시겠죠?

 

고기를 위주로 하는 외식에서 벗어나 채소, 과일 등도 많이 섭취해 영양을 골고루 챙기세요

 

자, 이제 가을 나들이를 두려워하지 마시고 비타민B로 면역력을 강화한 튼튼한 몸으로 즐거운 여행 다녀오세요! ^^

 


2013. 9. 25. 11:14